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신랑과 하룻밤 묵었던 이용객입니다 워낙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펜션, 호텔, 한옥도 다녀봤지만 소소정은 마음을 푸근하게 감싸앉는 매력이 있는 그런곳이었던거 같아요~ 특히나 장작으로 난로를 활활 피워 군고구와 함께 따듯한 커피와 음악까지 완벽했던 카페,,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름의 색을 모두 감상하게 하고픈 그런곳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했던 곳이었습니다 소품 하나하나에 정성과 깨끗함이 묻어났던 소소정~ 그래서 이번 여행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접시꽃
제비꽃
배초향
초롱꽃
물매화
각시붓꽃
매화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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